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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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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악과 팬들의 사랑 속에서 늘 함께한
계은숙의 걸어온 길과 앞으로 걸어갈 길입니다

데뷔와 한국에서의 활동 일본에서의 데뷔와 활동 최초의 한류(韓流)를 이끌다 다시 '길'을 나서다

 

1996년 계은숙은 보다 왕성한 콘서트 활동을 위해 일본 데뷔 이래 계속 활동했던 "제일 프로덕션"(第一プロダクション)을 퇴사하여 독립했다.
그녀는 이후 "타이거 엔터프라이즈"(タイガーエンタープライズ) 社로 이적했다. 또한 레코드 회사도 "도시바-EMI 주식회사"(東芝EMI: EMI Music Japan Inc)에서 "타우루스 레코드"(トーラスレコード: Taurus Records inc)로 바꿔서 9월달에 싱글 <愛ひとつ 夢ひとつ>(아이 히토츠 유메 히토츠)를 발매하였다.
그리고 같은 레코드회사 소속이었던 여가수 테레사 텐(テレサ・テン, Teresa Teng: 鄧麗君,덩리쥔)에게 자극을 받아 자신의 이름 표기를 한자에서 카타카나 표기인 "케이 운수쿠"(ケイ・ウンスク: 계은숙) 로 바꿨다. 그러나 1997년 7월 발매된 <『Yes』と答えて>(예스토 고타에테)부터 다시 한자 표기인 "桂銀淑"을 사용했다.

1996년 10월 발매된 발라드 앨범 <愛ひとつ 夢ひとつ>(아이 히토츠 유메 히토츠)에서는 쿠니요시 료우이치(国吉良一)가 프로듀서를 맡아 계은숙의 보컬을 이끌어냈다. 동명 타이틀로 "도쿄후생복지연금회관"에서 진행된 콘서트는 1997년 1월에 "NHK-BS2"에서 방송했고, CD 및 비디오로도 출시됐다.

계은숙은 1993년 발매된 <アモーレ〜はげしく愛して〜>(아모레 하게시쿠 아이시테) 이후로는 하마 케이스케가 작곡한 곡들을 부르지 않았지만 1998년 발매된 <人魚伝説> (닌교 덴세츠)부터 이 황금콤비가 부활했다.
하마 케이스케는 계은숙 팬클럽 회보에 기고한 글에서 "나는 그녀에게 다시 곡을 주게 되리라곤 상상조차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스스로도 많이 놀랐다"며 기쁨을 표시했다. 같은 해 발매된 <プリーズ…>(푸리즈)는 연속극의 주제가로 사용되면서 대히트했다. "오리콘 차트"(オリコンチャート)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유선방송 리퀘스트 순위에서도 인기를 모았다. 유선방송 리퀘스트 엔카 2위, 종합 9위를 기록했다.

♬ アモーレ〜はげしく愛して〜 (아모레 격렬하게 사랑해줘)